아, 그러고보니 그 뭐더라...에너지 뱀파이어였나... by 패시미스트

마이너스 오오라를 내뿜는 사람을 돕는답시고 
가까이 다가가 도와줄라고 해봐야 마이너스 오오라에 전염되어
에너지를 빼앗긴다 라는 느낌의 글을 트위터에서 읽었다.
...내 얘기 같아!
하지만 난 달라졌어!
그냥 어눌하지 않아! 
끈적하고 질척하고 퇴폐적이면서 이기적이고 남들에게 호의를 베풀듯 치근덕대며 마이너스 오오라를 내뿜는다구!
....으와.....
나를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어서 행궈버리고 싶다.
뭐 그래도 마냥 죽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예전보단 많이 발전했다고 보아요;ㅅ;
으흑흑;ㅁ;
그러니까 빈둥거리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게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어....칭찬;ㅅ;
....그러니 마이너스 하다고 멀리 하지 말아주세요 잉잉앵앵;ㅁ;
모두모두 파이팅이에여;ㅁ; 엉엉;ㅁ;
사랑해요 여러분;ㅁ;/"

이젠 내가 뭐라고 하는지 조차 모르겠어지고 있다 'ㄱ'... by 패시미스트

신년에는 정신차려야지 하는 다짐 없이 일단 차근차근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데
사람일이라는 것이 참 거시기 한 거이 앞 일을 예측하지 못한다는 거시다.
그거이 차므로 인생들을 괴롭힌단 말이여...(뭐래
일단 최선을 다 했다는 말을 할 수 있게 빈둥 횟수를 줄여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서
바람직하게 운동을 시작하려고 함미다'ㅅ'/
...
...으아아아아 운동하기 싫어 집에서 뒹굴거릴거야 으아아앙
하고 뇌가 외치고 있지만 자기도 더 빈둥거렸단 진짜 끝장이 날지도 모른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지 않을까 합미다.
아 근데 뇌는 감각이 없잖아.
틀렸어.....orz
여튼 엉거주춤하게 한 발을 내딛는 느낌으로 2014년 시작
한지 벌써 1주일이 넘어갔지만 뭐 어떻습니까;ㅁ; 음력은 아직이니 괜찮아 엉엉;ㅁ;
파이팅;ㄱ;/

까먹을지 모르니 언젠가 블로그를 오게 되어 되뇌일 수 있도록 할 일을 적어두자;ㅅ;

-살 빼!
-살 빼!
-살 빼!
-그리고 일 좀 해!
-공부도 좀 해!
-책도 좀 읽어!
-문화생활도 좀 하라구!
-돈도 벌어!

...;ㅁ;...파이팅;ㅁ;....

...뭔가 할 것은 많은데 영 손에 잡히질 않는다는 거이 문제..;ㄱ; by 패시미스트

할 것은 많은데 의욕이 안날 때는 
....어...
.........어쩌죠;ㅁ;.....
크..큰일이옴미다...orz 데드라인이 내일이랑 주말에 있는데
작업률은 시작조차 하질 않았....
으아아아;ㅁ;
엉엉엉 갑자기 화산이 폭발해서 불바다가 되어도 곤란한데ㅠㅁ ㅠ
아직 집 앞에 새로 생긴 카페집 구경도 못해봤단 말여요 엉엉;ㅁ;
뭔가 럭셔리한데 ;ㅁ; 
아 그치만 비싸보이니까 안 갈 것 같으니 지구가 조금쯤 부서져도 괜찮을지도....'ㅁ'....
아아 그치만 일이 끝나는 건 아니쟝 ㅠㅁ ㅠ
으아아아아;ㅁ;

#그저_절규중

....계정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음... by 패시미스트

....뭐 여튼...다시 활동 합니다;ㅁ;...
라고 해도 와본 사람이 없어보이는 이 휑함이란...orz
작업을 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 빈둥빈둥;ㅅ;
그나저나 블로그란 건 꾸준히 활동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지만
귀찮음이 온 몸을 후벼 팝니다;ㄱ;
책도 읽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고 할 건 많은데 
3개월 간 죽어있다가 겨우 의욕이 되살아나서 잘 할 수 있을지가 영...'~ '
.......일단...어....
1주일 남기고 3개월치 작업을 해야 하므로 집중을 ㅎ..하...할수 있을까;ㅁ;...

Asus EEE PC 1005 HA 에 최적(이라 생각되는) OS!!! 마지막 회 by 패시미스트

넷북에 최적이라 생각 되는 OS!!!
라고 해도 호환성을 생각하면 역시 윈xp나 윈7 모든 옵션을 끈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지만'ㅁ'!

전부터 가장 맘에 드는 녀석을 찾아보려고 여기저기 뒤적이고 설치하고 했는데 드디어 결정!한 것 같다'ㅁ'

일단 여러가지 OS들을 돌려보았다'ㅁ'!
최적의 기능을 위해 VM웨어나 멀티 부팅 같은 거 없이 깡으로 피지컬 하드에 그냥 막바로 설치!
그리고 지우고 설치하고 지우고의 반복....흑흑;ㅂ; 즉, 혼자 사서 생고생.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안드로이드 OS였으나 호환성이 눈물 나도록 안타까워서 패스. 
넷북 전용 안드로이드를 만들어서 판매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넷북 수요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낭패!
테블렛 보다 더 싼 가격에 공급할 수도 있을텐데 미묘;~ ;
안드로이드 OS의 장점은 빠른 반응 속도, 가벼운 느낌 등이 있지만, 단점으론 앱들이 호환이 안돼!!!
그 밖에도 슬립모드로 들어가지질 않는다던가, 화면을 잠그면 해제를 하기가 힘들다던가-버젼에 따라 여는 법이 다름-
일부 넷북은 지원을 안하고, 개발도 하다가 중단 된 듯...으아아아
프로요 까진 어찌 잘 되는 것 같지만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에선 영....
그리고 최근 젤리빈 까지 나온 것 같아서 돌려봤지만....버그가 미묘하게....
결국 눈물을 훔치며 다음 OS를 찾아 나섰다.

거창하게 말한 것 치곤 전부터 언급했던 OS 부터 다시 차근차근 설치해보기로 함.

Joli OS 라는 Jolicloud를 만든 곳에서 내놓은 html5 지원 리눅스인지 크로미움인지 기반의 OS!
는 넷북에 맞질 않아서 패스.
메인 화면 로딩 부터가 너무 버벅인다. 애니매이션 효과를 넣은 것이 패착인듯.
보니까 웹이나 앱의 Jolicould 모두 같은 상태라 넷북 사용자 분들껜 비추. 은근 무겁고 반응도 느리고 으아악-
메인 화면 때문에 로딩이 느린건가!? 싶어서 뭔가 시작 프로그램 관리 하는 곳에서 Jolicloud 관련 인터페이스를 껐더니
다음 로딩에서 화면이 쌔까맣게....ㄷㄷㄷ 내가 부순건가=ㅁ=?! 싶어서 확인해보니
바탕화면이 까만색으로 지정되어있을 뿐이었다 ㄷ ㄷ ㄷ
하지만 이 당시 리눅스라는 녀석을 어찌 써야 할지 당췌 알 수가 없어서 이것저것 만져보고는 결국 포기.
아니 애초에 OS가 업데이트 하면서 유저 비친화적인 환경을 만든 것이 문제라고 본다. 
지금은 더 이상 개발 안하는 것 같기도...

리눅스 기반의 크로미움 OS 는 애초에 개발자를 위한 거라고 봐야하나, 여튼 넷북에는 맞지 않다.
무겁고 느리고 화면 비율 같은 것도 맞지 않고 넷북 유저는 쓰면 괴로울 뿐 ㅠㅅ ㅠ
메뉴를 펼쳤는데 화면에서 잘려=ㅁ=!!! 라는 일도 있고..
마우스 커서가 사라지는 현상은 끝내 못 고치고 삭제;~ ;

해서! Hexxeh 라는 해커가 오리지널 크롬 OS와 비슷한? 크롬 OS를 내놓았다.
다운 경로나 설치법은 여기저기 많은데,
지원하는 앱이 미묘해=ㅁ=!!!
처음엔 솔직히 이것저것 설치도 해보고 구글 드라이브도 써보고 만족 할 것 같았으나,
슬립 모드 들어갔다가 다시 켜면 미묘하게 느려지고, 하드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USB호환도 지져분하긔;ㅁ;
파티션을 희한하게 나눴는데 그게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의 노예로써 반갑게 써보려고 노력했으나 그 뿐, 버그는 많이 없는 것 같지만 내 넷북에선 은근하게 무겁다.
랄까, 크롬 OS면서 구글 드라이브를 쓰는데 자꾸 오류가 나면 어쩌라는 검미카 ㅠㅁ ㅠ!!!
세번인가 지웠다 다시 설치했다 하면서 써보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왠지 모를 안타까움에 결국 삭제.

결국 크롬 OS를 버리고 선택한 것이 리눅스 기반의 OS들....인데,
우선 EEE PC OS를 개발했다고 하는 곳에서 만든 Easypeasy 라는 녀석을 설치해 보았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돌아가고 반응 속도도 좋고, 리눅스 처음 써보는 사람도 은근 쓰기 편하기는 무슨
한글 지원이 안되서 폰트 설치하고 이것저것 설치하고 GUI를 그놈으로 바꾸고 이래저래 손이 많이 간다.
GUI가 맞나? 여튼, 그녀석을 그놈2인가로 바꿨더니 원래 지원하던 화면이 사라지고 갑자기 그냥 바탕화면...
리눅스라는 녀석에 대해 잘 알지 못한 내 잘못도 있지만, 여러가지로 당황.
가볍고 속도도 나쁘지 않지만, 더 이상의 업데이트도 없고해서 그냥 기브업.
그래도 문서 작성이랑 웹서핑만 하실 예정이라면 은근 추천. 가볍고 호환성이 좋기 때문인데,
한글 지원만 잘 해결 되면 될 듯. 그게 가장 문제지만;~ ;
비공식으로 버전 2가 나온 것 같긴 한데,
뭔가 깔끔하고 이쁜 디자인이지만, 메뉴 한 번 펼치는데 넷북이 너무 힘들어해서 ㅠㅠ 패스

해서 에잇! 우분투를 깔아보자! 해서 깔려고 했는데 뭔가 다운받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건진 몰라도 설치가 안됨.
으아아아 orz
그리고 데스크탑용의 우분투는 넷북으로 돌리기엔 매우 무겁다고 해서 포기.

그래도 우분투 기반의 OS라면 괜찮을지도 몰라! 해서 이것저것 설치 시도.

일단 우분투 넷북용이라는 게 있었는데
역시 우분투! 이것저것 설치도 쉬워! 라는 생각을 한 내가 바보. 역시 우분투. 무거워!!
이지피지 보다 무겁게 느껴져서 결국 패스. 부드럽게 돌아간다는 유저분들이 계시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소견이므로....그냥 힘듦;ㅅ;
위의 이지피지 버전 2 같은 느낌으로 버벅임이 있어서 좀 그러했음;~ ;

으으 어쩌지 하고 좌절하며 검색하니 리눅스 민트라는 녀석이 있었지만,
리눅스 중급 유저가 아니면 힘들다는 풍문을 들어서 과감히 패스.
그리고 여기저기 쑤셔서 알아본 결과 xubuntu, debian이란 녀석이 있었다 ㅇㅁㅇ!!!
오오오!!! 일단 주분투를 설치해보기로 한다.

우분투가 버젼...어...13?인가? 로 업데이트 하자 주분투도 따라서 업데이트 했는데,
이게 미묘하게 무거워>ㅁ <
그래도 깔끔하고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 같았는데
도 무거워;ㅁ; 이런저런 잡다한 옵션을 다 끄고 사용하자니 왜이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이지피지 다음으로 가볍다는 건 인정. 한동안 주분투를 썼는데, 뭔가가 미묘해...뭔가가!!!
어디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미묘한 버벅임에 좌절...
게다가 원하는 기능 중에 윈도우 시작 표시줄의 바로가기 같은 버튼을 원했는데, 
어째선지 다른 리눅스 OS에서 쓰던 파일은 지원을 안하고, 비슷한 걸 설치해보려고 했지만 GUI가 미지원,
이래저래 패닉에 빠진 상태에서 소소한 단점들이 눈에 띄어서 방황.
해서 그냥 주분투를 계속 쓸까 하다가 호기심에 데비안을 설치해보기로 한다.

데비안을 설치하는데 뭐가 이리 복잡...이 아니라 USB로 옮기는게 아니었어 ㅠㅅ ㅠ
하며 후회를 하고 DVD로 구워서 설치.
오오....초 빨라 ㅇㅁㅇ!!!?! 까진 아니지만 은근 빠른 것 같아!!
생각보다 빠른 로딩 ㅇㅁㅇ!!! 호환도 나쁘지 않고 반응 속도도 괜찮아+ㅁ+!!!
그런데 프로그램 설치하는 법을 모르겠어!!! 
랄까, 당시 반쯤 자는 상태에서 실행해보고 그래서 실제론 어떤지 잘 모르겠다[<] 느낌상 빠른 것 같았음 ㅋㅋ
지금은 대충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구해서 알게 됐는데,
당시엔 왠지 데비안은 고급 유저들이 쓰는 OS라고 생각해서
지레 겁을 집어먹고는 삭제. 
그리고 나중에 조금은 후회...설치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왠지 아까웠음ㅠㅅ ㅠ 세번인가 설치했거늘...

으아! 나에게 맞는 미묘하게 딱 맞는 것 같은 느낌의 OS는 없는가!?!
하고 좌절하며 유툽 비교 영상이나 웹에서 리뷰들을 보다가 문득,
Xubuntu vs kobuntu vs Lubuntu 라는 글을 보게 되었다.
헣!? 뭐지+ㅁ+!?
하고 리뷰를 찬찬히 읽어보니 GUI나 로딩 속도, 메모리 소비량 등이 나와있었고,
거기서 Lubuntu를 만나게 되었다;~ ; Kobuntu는 주분투 보다 무겁다고 해서 그냥 패스'ㅂ'/[<]

이럴수가! 다른 우분투 기반 OS들은 전부 파이어 폭스를 지지하는데 혼자 크로미움을 밀고 이써!!!!!
라며 구글 노예다운 감동과 함께 주분투보다 약간 빠른 속도, 약간 적은 메모리 컨숨션에 당장에 설치 고고!
설치 과정에서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있어서 네번인가 재설치를 했다는 건 그냥 안쓰러운 과거.
해서 한글 설치로 짜자잔>ㅁ<! 설치 완료!!!
헣헣 이...이거야! 이게 내가 바라마지 않던 저렴한 OS![<실례]
랄까 가볍다! 주분투보다 약간 가벼운 느낌. 게다가 업데이트도 향후 장기간 지원 되고,(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상관 없겠지만)
여러가지 처리 속도가 나쁘지가 않아서 좋다'ㅁ'
시작 표시줄? 리눅스에선 패널이라고 하나, 거기서 프로그램 이름을 없애고 그냥 버튼처럼 만들 수 있어서 만족 :)
한글 지원도 잘 되고(ㅠㅅ ㅠ 라는 이모티콘을 쓸 때 슈ㅠ 가 되는 게 좀 문제지만<) 눈에 띄는 버벅임도 없고,
멀티 태스킹에도 버벅임이 없긔! 인터페이스도 깔끔해서 맘에 들었다.

해서 지금은 루분투의 노예가 되어있지만-그러면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따로 설치하고....
루분투의 GUI를 데비안에 적용하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
하지만 이 시점에선 점점 귀찮아져서 포기[<]

결론! 넷북 유저분들께서 웹서핑과 문서 작업만 할려고 하는데 엑스피나 윈7이 무겁다 생각하시믄 Lubuntu를 설치하세요!
생각보다 만족스러움'~ '

윈도우의 빠른 바로가기 같은 것도 있고, 인터페이스는 깔끔, 반응 속도도 좋고 로딩도 괜찮음.
하지만 데비안도 괜찮았을 듯. 리눅스 고급 유저시라면 데비안 설치하세요'ㅂ'/"

개인적으로 들고 다니며 글 쓰는 걸 좋아하진 않지만 (?)
아무래도 휴대도 간편하고 베터리도 은근 오래가는 아수스 EEE PC 유저로써
넷북 시장이 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ㅡㅠ
한 10~15만원 대의 넷북을 만들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ㅅ;
타블렛 보다 저렴하고 키보드도 있어!
개인적으로 터치 키보드를 그닥 좋아하지 않기에 넷북을 선호하는 입장;~ ;
으으...넷북이여 영원하라!!!

잘 모르겠지만서도, 리눅스 기반은 유저가 어떻게 세팅을 하느냐에 따라 호환성이나 속도 같은 것들이 많이 바뀌겠지만,
나는 컴맹이므로!!!....;ㅅ;

솔직히 구글이 크롬OS를 판매한다면 그걸 사서 쓸 의향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파일 호환성을 더 높여줬으면 하는 바램.
아니면 아예 안드로이드 OS를 판매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이이!
아니 우선 넷북 시장부터 다시 살아났으면 하는 바램이이이이이이;ㅁ;
진짜 무슨 학교 공책 같은 느낌으로 쉽게 구해서 문서작성이나 간단한 엔터테이먼트, 웹서핑만 되도 잘팔릴 듯한데...
어려울려나;~ ;

이상 허접 리뷰도 아니고 뭣도 아닌 그냥 혼자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한 글이었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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